넷마블, '제2의 나라' 日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3위
넷마블, '제2의 나라' 日 출시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3위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1.06.1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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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넷마블
자료=넷마블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넷마블은 지난 10일 출시한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가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3위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애플 앱스토어 매출은 출시 당일부터 1위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를 5개 지역(한국·일본·대만·홍콩·마카오)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제2의 나라는 현재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기준으로 ▲한국 1위 ▲일본 3위 ▲대만 1위 ▲홍콩 2위 ▲마카오 8위를 기록하면서 모든 출시 지역에서 톱10에 진입했다.

구글플레이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는 대만 3위, 홍콩 3위, 마카오 2위를 기록 중이다. 한국은 14위로 오늘 처음으로 순위권에 올랐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브리 감성이 살아있는 그래픽과 두 개의 세계를 오가는 독특한 세계관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용자들이 몰리고 있어, 지역별 서버도 계속해서 증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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