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바람을 일으킬 수도 있다며? 기아차 올 뉴 K7 드디어 반짝 반짝 선보여
새 바람을 일으킬 수도 있다며? 기아차 올 뉴 K7 드디어 반짝 반짝 선보여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1.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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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의 올뉴K7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디자인으로 이용자들을 찾았다. (사진=기아차)

기아자동차의 올뉴K7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디자인으로 이용자들을 찾았다. 국내 준대형 시장에 훈풍을 가져다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지난 28일 ‘올 뉴 K7’의 공식 출시행사를 갖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판매가격은 2.4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3090만원, 2.2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3370만원, 3.3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349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20만원, 3.0 LPG 택시 모델이 ‘디럭스’ 2495만원, ‘럭셔리’ 2765만원이다.

관심을 끌고 있는 올 뉴 K7는 한층 디자인과 성능이 업그레이드 됐다. 구성은 이렇다. 음각 타입의 신개념 라디에이터 그릴과 ‘Z’ 형상의 램프 이미지 등 ‘카리스마 넘치는 외관 디자인’, 인간공학적 설계와 동급 최대 축거를 통한 ‘품격 있고 와이드한 실내공간’이 갖춰졌다.

또한 국산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 탑재로 주행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킨 ‘파워트레인 강화’했고 차체강성 강화를 통한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크렐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사양을 고급화’해 국내 최고의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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