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6 돌풍 주역되나'.. 라디오 스테이션·배기사운드·트랜스미션까지 마음대로
'SM6 돌풍 주역되나'.. 라디오 스테이션·배기사운드·트랜스미션까지 마음대로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1.26 16: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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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6가 운전자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네이버)

SM6가 운전자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2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오는 3월 출시예정인 SM6는 시트 포지션과 클러스터, 라디오 스테이션, 배기 사운드, 트랜스미션의 감각까지 자신이 원하는 타입으로 설정하는 시스템이다.

색상과 소리까지 바뀌는 웰커밍 이노베이션도 시도한다. 라디오 채널 저장 목록까지 각 운전자가 정해 놓은 설정에 따라 변한다.

손가락 터치만으로 5개 주행 모드와 7개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다. 운전자가 원하는 세팅에 따라 스티어링 휠, 엔진 반응도 다르다.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대형 디스플레이에 입력된 자신의 이름만 터치하면 설정된 모든 기능들이 한번에 자동으로 변경된다. 국내 시장 최초로 SM6에 적용된 사양에는 시트 포지션에서 주행 모드까지 나만의 맞춤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는 ‘드라이버 프로파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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