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의 모하비, 고급감과 남성적인 강인함 살려 '스포트라이트'
정의선의 모하비, 고급감과 남성적인 강인함 살려 '스포트라이트'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1.1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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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정의선이 타 유명해진 모하비가 최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사진=네이버까페)

현대자동차 정의선이 타 유명해진 모하비가 최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고급감과 남성적인 면을 잘 살린 SUV라는 평가가 대체적이다.

오는 2월 출시되는 기아차의 2016년형 모하비는 유로6 엔진을 장착하고 실내외 디자인이 일부 변경돼 고급스러움과 강인한 이미지로 출시 이전부터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신형 모하비의 외관은 강인한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전면부 그릴을 키우고 헤드램프와 테일렘프의 디자인을 변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내는 스티어링휠 디자인을 개선했고 고급 소재의 내장재를 사용했다.

기존 모하비에는 최고출력 260마력을 발휘하는 3.0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유로6을 적용시킨 신형 모하비의 역시 3.0 디젤 엔진이지만 출력과 토크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형 모하비의 가격은 아직 전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유로6을 적용한 모델은 질소저감장치가 추가돼 가격이 조금 더 비싸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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