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상생특가 농가와 함께’ 행사…국내 첫 ‘갈리아멜론’ 나온다
현대백화점, ‘상생특가 농가와 함께’ 행사…국내 첫 ‘갈리아멜론’ 나온다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6.19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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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현대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상생 특가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서울시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현대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상생 특가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현대백화점이  ‘상생특가 농가와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소비자 물가 안정과 신규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6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체리·참외·멜론 등 흠과 및 과잉 생산된 과일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해외에서만 생산되던 ‘갈리아멜론’의 첫 번째 국내 재배 상품을 개당 1만4000원에 유통업계 처음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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