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강원도 원주에서 76번째 ‘희망영웅상’ 전달
신한금융, 강원도 원주에서 76번째 ‘희망영웅상’ 전달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6.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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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번째 ‘희망영웅상’ 전달식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 박창호 귀래면사무소 부면장, 희망영웅 손이선님, 최영환 신한은행 원주커뮤니티 단장, 김현희 굿네이버스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76번째 ‘희망영웅상’ 전달식에 참석한 (사진 왼쪽부터) 박창호 귀래면사무소 부면장, 희망영웅 손이선님, 최영환 신한은행 원주커뮤니티 단장, 김현희 굿네이버스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강원도 원주에서 76번째 ‘희망영웅상’을 전달했다.

신한금융그룹은 13일 오후 원주 귀래면사무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굿네이버스(이사장 이일하)와 함께 희망영웅상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은행 원주커뮤니티 최영환 단장, 굿네이버스 김현희 팀장, 귀래면사무소 박창호 부면장이 참석했다.

희망영웅상은 신한금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위기에 처한 이웃을 도운 의로운 시민이나 단체를 ‘희망영웅’으로 선정해 수여한다.

76번째 ‘희망영웅’으로 선정된 손이선님은 6.25 전쟁 참전용사로, 회사원 및 사업가의 삶을 살다가 은퇴한 이후 ‘이웃사랑모닥불회’라는 단체를 만들어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나눔을 실천해왔다. 또한 90세의 고령에도 거리 환경미화 등 노인 일자리 프로그램에 빠짐 없이 참여, 수입의 대부분을 저소득 아동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6.25 전쟁 참전용사로서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손이선님의 선한 영향력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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