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 지원 ’드림 프로젝트’ 진행
KB자산운용,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 지원 ’드림 프로젝트’ 진행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6.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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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자산운용)
김영성(가운데) KB자산운용 대표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직원들과 프로젝트 출범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자산운용)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KB자산운용(대표 김영성)이 올해 말까지 아동양육시설인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취약계층 아동 및 자립준비 청년 희망 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동명아동복지센터는 가정 해체, 경제적 여건 등의 사유로 가정 양육이 불가한 0~18세까지의 아동을 양육 및 보호하는 기관이다.

희망 드림 프로젝트는 복지센터 내 아동을 위한 멘토링 수업을 지원하고 자립준비 청년에게 진로체험 등을 제공한다. 

KB자산운용은 평소 결식노인 급식봉사, 수해 피해 구호물품 지원, 시각장애아동 점자책 기부 등 사회 공헌 사업을 지속해 실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전통시장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으로 고립된 어르신을 지원하는‘상생 소비X상생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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