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대체당 활용한 ‘자두 쿨라타’ 출시
던킨, 대체당 활용한 ‘자두 쿨라타’ 출시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6.1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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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C 비알코리아)
(사진=SPC 비알코리아)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던킨이 자두에 얼음을 갈아넣은 음료 ‘자두 쿨라타’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두 쿨라타는 대체당인 몽크푸르트(monk fruit, 나한과) 농축과즙을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몽크푸르트는 사탕수수의 2~300배에 해당하는 단맛을 내는 과육으로, 혈당 지수와 칼로리가 낮아 대체당으로 각광받고 있다.

던킨은 대체당을 사용한 음료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키위 쿨라타’를 대체당을 활용해 리뉴얼 출시했으며, 7월에는 ‘피치망고 젤리 아이스티’를 선보였다.

던킨을 운영하는 SPC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대체당을 활용한 제품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던킨도 이를 활용한 음료 라인업을 확장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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