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캐나다 알버타주(州)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 나선다
신한카드, 캐나다 알버타주(州)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 나선다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6.12 1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조셉 스코우 캐나다 알버타주정부 관광체육부 장관, 데이비드 골드스테인 캐나다 알버타주관광청 관광청장,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조셉 스코우 캐나다 알버타주정부 관광체육부 장관, 데이비드 골드스테인 캐나다 알버타주관광청 관광청장,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신한카드(대표 문동권)가 캐나다 알버타주(州) 정부와 함께 알버타 방문 고객 대상 서비스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 조셉 스코우 캐나다 알버타주정부 관광체육부 장관, 데이비드 골드스테인 캐나다 알버타주관광청 관광청장, 이영숙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와 웨스트젯항공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에서 11일 진행됐다.

캐나다 알버타주는 로키산맥이 위치한 지역으로 밴프 국립공원, 재스퍼 국립공원, 레이크 루이스 등이 있으며, 대표적인 도시로는 캘거리와 애드먼튼이 있다. 올해 5월부터 웨스트젯항공에서 인천-캘거리 직항노선을 개설해 보다 빠른 여행이 가능해졌다.

신한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알버타주 관광청 및 현지 업체들과 함께 관광, 쇼핑, 외식 등 여행 관련 전 영역에 걸친 서비스를 개발한다. 또한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캐나다관광청과 연계해 온타리오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퀘벡주 등 주별 협력을 확대하고 현지 서비스 공동 개발 및 관광객 유치 활동 등의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동권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캐나다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큰 기쁨과 가치를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한국 1등 카드사로서 캐나다 여행과 관련한 빅데이터 교류를 통해 고객이 선호하는 현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