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전국 영업점서 ‘무더위 쉼터’ 운영
NH농협, 전국 영업점서 ‘무더위 쉼터’ 운영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6.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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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은행)
(사진=NH농협은행)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NH농협은행이 혹서기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쉼터는 9월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영업점 내 대기 장소 등을 활용해 운영된다. 은행 거래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은행권 중 전국에 가장 많은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더욱 편리하게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폭염에 힘들어하시는 국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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