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 대두로 만든 건강간식 ‘소이조이’ 출시
한국오츠카제약, 대두로 만든 건강간식 ‘소이조이’ 출시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6.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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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오츠카제약)
(사진=한국오츠카제약)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한국오츠카제약이 건강간식 ‘소이조이(SOYJOY)’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이조이는 ‘콩(SOY)’과 ‘즐겁다(JOY)’의 합성어로, 대두를 주원료로 만들어 콩의 영양분을 손실 없이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 하나당 약 35알의 대두를 사용해 단백질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소이조이는 바 타입으로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애플 ▲아몬드&초콜릿 총 4가지맛으로 출시되며, 추후 소비자의 요구에 맞게 품목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한국오츠카제약 관계자는 “소이조이는 콩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 맛있게 구워낸 차별화된 형태의 건강간식”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소이조이는 각종 온라인몰을 통해서 구매 가능하며, 오프라인에서는 전국 편의점 매장과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7월에는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배우 혜리와의 신규 광고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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