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보, 해외여행 중 여권 도난·분실 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하나손보, 해외여행 중 여권 도난·분실 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6.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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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손해보험)
(사진=하나손해보험)

[화이트페이퍼=최승우] 하나손해보험이 하나해외여행자보험의 ‘해외여행 중 여권 도난·분실 추가체류비용(3일한도) 특약’이 지난 4일 배타적 사용권을 3개월 획득했다고 밝혔다.

해당 특약은 해외여행 도중 여권 분실이나 도난으로 외공관에 여권 분실신고를 하고 여행증명서(TC, Travel Certification) 또는 긴급여권을 발급받은 경우에 한해 보상한다. 여권의 도난 또는 분실을 원인으로 해외 현지에서 출국이 지연, 계획된 여행 기간 초과로 발생한 해외 현지에서의 추가 체류비용(숙식비용)을 3일 한도로 실손 보장한다.

또한 1일 가입금액(보상한도)은 10만 원·15만 원·20만 원·25만 원·30만 원으로 차등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해당 상품은 6월 19일부터 판매 예정이다. 

하나손해보험의 해외여행보험의 배타적 사용권 획득은 2022년 10월 ‘해외여행 중 코로나 격리비용 보장’ 배타적 사용권 6개월 획득, 2023년 4월 출시한 ‘해외폭력상해피해 변호사선임비 특약’ 배타적사용권 3개월 획득에 이어 3번째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해외여행 중 여권의 분실 또는 도난으로 귀국시점에 여권이 없어 비행기 등에 탑승하지 못하고 해외 현지에서 추가 체류가 발생하는 사례들이 있다”면서 “이를 보장하는 보험 담보가 없다는 점에 착안해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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