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과 위스키의 조화…배스킨라빈스 ‘위스키 마리아주’ 출시
아이스크림과 위스키의 조화…배스킨라빈스 ‘위스키 마리아주’ 출시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6.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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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C그룹)
(사진=SPC그룹)

[화이트페이퍼=최승우] SPC 배스킨라빈스가 위스키를 곁들인 ‘위스키 마리아주’를 공개했다.

SPC 배스킨라빈스는 디아지오코리아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제품을 곁들인 ‘위스키 마리아주’를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 매장에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대표 메뉴는 위스키에 에스프레소·설탕·생크림을 올린 ‘위스키 아이리쉬 커피’, 위스키와 아이스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아포가토 3종(바닐라, 크렘드 마롱, 브라우니쥬빌레)’ 등이다. 해당 상품은 만 19세 이상 성인부터 구매할 수 있다.

워크샵 매장에서는 아이스크림과 브랜드가 협업한 워크샵 익스클루시브 프로그램 ‘프라이데이 밋업(Friday Meet-up)’을 오는 14일과 21일에 진행한다. 프리미엄 주류기업 디아지오가 개최한 ‘2022 디아지오 월드클래스 코리아’의 우승자이자 ‘바 PINE&CO.(파인앤코)’ 유민국 바텐더와 토크를 비롯해 위스키 마리아주를 시식할 수 있다.

SPC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다양한 주류를 취향에 맞게 즐기는 트렌드에 따라 위스키 페어링을 아이스크림의 영역까지 확장해 위스키 마리아주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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