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즈키친 갈릭마요 칰’ 출시
오뚜기, ‘오즈키친 갈릭마요 칰’ 출시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6.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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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뚜기)
(사진=오뚜기)

[화이트페이퍼=최승우] 오뚜기가 즉석 냉동치킨 ‘오즈키친 갈릭마요 칰’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오즈키친 갈릭마요 칰’은 100% 닭다리살(원료 닭고기 중)로 만든 순살치킨이다. 조리 시 20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냉동 상태의 제품을 넣고 약 10분간 데우면 완성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치킨 HMR 라인업을 확대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맛과 콘셉트를 차별화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뚜기는 2022년 12월 기존 ‘오즈키친 치킨’의 제품명을 ‘오즈키친 칰’으로 리뉴얼했다. 현재 라인업은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총 8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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