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와 255억 규모 수출신용보증 협약 체결
NH농협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와 255억 규모 수출신용보증 협약 체결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5.3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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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은행)
(사진=NH농협은행)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NH농협은행이 30일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은 15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이를 재원으로 수출신용보증서를 발행해 총 255억 원 규모의 수출패키지 우대금융을 지원한다.

수출신용보증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지원 대상 기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보증한도 최대 2배 상향 ▲보증비율 95% 적용 ▲보증료율 우대와 NH농협은행에서 ▲대출금리 우대 ▲수출환가료 우대 ▲외국환수수료 감면 등의혜택을 받을 수 있다.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최영식 부문장은 “이번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협약이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수출 기업들의 길을 밝혀주는 지원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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