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연세대 정보대학원과 ‘데이터 분석 아카데미’ 진행
롯데칠성, 연세대 정보대학원과 ‘데이터 분석 아카데미’ 진행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5.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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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칠성음료)
(사진=롯데칠성음료)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임직원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5월 31일부터 12월 6일까지 6개월간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에서 진행되는 데이터 분석 아카데미에는 롯데칠성음료, 롯데웰푸드, 롯데 GRS 3사의 임직원 총 21명이 참여한다.

교육 과정은 정형/비정형 데이터 분석, 머신 러닝 등 데이터 분석 교육과 임직원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이디어를 업무에 실제 적용하는 캡스톤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올해는 트렌드를 반영한 생성형 AI 교육 과정도 신설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계열사 간 데이터 협업 시너지를 강화하고 임직원이 AI 기술을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장려할 것”이라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19년부터 4회에 걸쳐 데이터 분석 아카데미를 진행해 18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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