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서울시와 ‘웰컴키즈 안심보험’ 업무협약
한화손해보험, 서울시와 ‘웰컴키즈 안심보험’ 업무협약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5.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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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한정선 부사장(사진 오른쪽)과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웰컴키즈 안심보험’ MOU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한정선 부사장(사진 오른쪽)과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이 ‘웰컴키즈 안심보험’ MOU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손해보험)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서울특별시와 28일 오후 서울시청 본관 여성가족정책실장실에서 ‘웰컴키즈 안심보험’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7월 중 판매 예정인 웰컴키즈 안심보험은 서울 소재 일반음식점이나 카페 영업장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법률상 배상책임, 치료비 등을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시설소유관리자담보 대인 1인당 1000만원(자기부담금 10만원), 구내치료비 담보 1인당 100만원(자기부담금 10만원), 종업원배상담보 1인당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보험료는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시 영업장 면적 100㎡ 기준 연간 2만5000원(휴게음식점 2만600원)이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웰컴키즈 안심보험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편안히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와 협업한 첫 번째 사례”라며 “여성의 웰니스를 리딩하는 회사로서 향후에도 서울시 정책에 부응해 저출생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2022년부터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키즈 오케이존’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키즈 오케이존은 가족이 방문할 수 있도록 아이 의자, 식사 도움용품 등을 갖춘 일반·휴게음식점이다. 현재 약 60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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