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다자녀 가정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신한카드, 다자녀 가정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5.20 14: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신한카드 제공)
(사진=신한카드 제공)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신한카드(사장 문동권)가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서울 북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서울 도봉구에서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과 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신한금융그룹의 임직원 참여 사회 공헌 캠페인인 ‘솔선수범 릴레이’의 두 번째 사업의 일환이며, 신한금융그룹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진행됐다.

솔선수범 2차 캠페인은 임직원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4월에도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이날 문 사장과 직원들은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6남매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보수를 위한 짐 정리, 낡은 가구 배출 등 사전 정리 활동을 했다. 이후 주거환경 개선 전문업체가 방문해 인테리어 및 가구 설치 등의 공사를 진행하며, 수납장과 책상 등 노후 가구를 교체하고 노트북 등 가전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6남매가 더욱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자녀 가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