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 신임 대표에 윤진 FT본부장 선임
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 신임 대표에 윤진 FT본부장 선임
  • 최승우 기자
  • 승인 2024.05.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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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 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 신임 대표 (사진=CJ대한통운 제공)
윤진 CJ대한통운 한국사업부문 신임 대표 (사진=CJ대한통운 제공)

[화이트페이퍼=최승우 기자] CJ대한통운이 윤진 FT(Fulfillment and Transportation)본부장을 신임 한국사업부문 대표로 승진시켰다고 14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신영수 총괄 대표 아래 한국사업과 글로벌사업 양대 부문별 대표 체제로 구성됐다. 한국사업부문은 FT본부, 오네(O-NE)본부, 영업본부로 구성돼 기업고객 영업과 택배, 수송, 물류센터, 항만사업 등 한국 내 사업을 총괄한다.

윤 신임대표는 2002년 CJ그룹에 입사해 CJ대한통운에서 해외사업담당, W&D본부장, CL(계약물류)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CJ대한통운은 윤 신임대표가 FT본부장으로 CL사업을 총괄, 생산성 혁신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수익성 개선 등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윤 신임 대표는 CJ대한통운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폭넓은 네트워크, 사업 통찰력을 두루 갖춘 물류 전문가”라며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할 적임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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