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찾은 인도 기업 CEO들…게임·AI 기술 전략 논의
크래프톤 찾은 인도 기업 CEO들…게임·AI 기술 전략 논의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4.04.1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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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래프톤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크래프톤은 지난 12일 인도 리더십 커뮤니티 YPO 뭄바이 대표단이 크래프톤 서울 본사를 방문해 환담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YPO 뭄바이는 전 세계 140개국 약 3만4000명의 최고경영자들이 모인 글로벌 리더십 커뮤니티 'YPO(Young Presidents' Organization)'의 인도·남아시아 지부다. 기술, 전자, 식품 등 다양한 분야 젊은 비즈니스 리더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를 통해 인도 게임산업 발전에 기여한 크래프톤의 업적에 주목, 산업 발전에 대한 논의를 위해 크래프톤 서울 본사를 방문했다.

이번 환담에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이사와 인도에서 유일하게 상장한 게임사 나자라 그룹의 창업자 겸 대표 니티쉬 미때새인 등 20여명의 IT, VC/PE, 제조업 등 분야의 최고경영자가 참석했다. 환담에서는 크래프톤의 인도 게임 시장 성공 사례와 AI 기술 전략 등 게임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성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인도 내 영향력 있는 주요 산업 리더들과 게임 산업·AI 기술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게임산업은 기술 발전·문화 교류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분야이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빠른 성장성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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