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국가 권력급 헌터 대항전 시작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국가 권력급 헌터 대항전 시작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4.04.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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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넷마블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넷마블은 출시 예정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서 한·미·일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하는 ‘국가 권력급 헌터 대항전’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국가 권력급 헌터 대항전’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메인 콘텐츠 중 하나인 ‘시간의 전장’으로 진행된다. ‘시간의 전장’은 극한의 컨트롤이 요구되는 콘텐츠로 최적의 공략으로 가장 빠르게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팀이 승리한다.

국내는 각 4명으로 구성된 6개의 길드가 참여해 총 24인의 인플루언서들이 경쟁한다. 6개 길드는 인플루언서 ‘풍월량’, ‘푸린’, ‘남도형’, ‘고세구’, ‘우정잉’, ‘뜨뜨뜨뜨’가 각각 팀장을 맡았다.

다음 달 7일까지 참여 인플루언서들은 ‘시간의 전장’ 랭킹 기록에 도전한다. 기간 내 최단 기록을 기준으로 길드별 성적을 산출한다. 이후 5월 10일에는 길드장 6인의 도전이 이어져 길드장의 기록과 길드원 기록을 합산해 최강 길드를 선정한다.

선정된 길드의 톱3 기록자는 5월 17일 열리는 글로벌 최종전에 진출, 미국(3인)과 일본(3인)에서 선정된 인플루언서들과 경쟁을 펼친다. 최종전 총상금은 3000만원이다 순위별로는 각각 1위는 1500만원, 2위와 3위는 각각 1000만원, 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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