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신년 맞이 수주·무재해 기원 산행 펼쳐
쌍용건설, 신년 맞이 수주·무재해 기원 산행 펼쳐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4.01.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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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쌍용건설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쌍용건설은 지난 13일 문수산과 운길산에서 각각 국내토목본부와 국내건축본부가 ‘2024년 수주 및 무재해 기원 산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본사 임직원과 국내 현장 소장·직원 등 국내토목본부 120여명과 국내건축본부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올해 수주 목표와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송준호 국내토목본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022년, 202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라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며 “올해도 3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 목표로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을 이루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쌍용건설은 관계자는 “2024년은 모든 경영 활동에 있어 안전보건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신규 시장 개척은 물론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적극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쌍용건설은 지난주 아이티 MEF가 발주한 ‘아이티 태양광 발전 설비와 ESS설비 건설 공사 및 운영 사업’을 최종 수주하면서 중남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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