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민랩 ‘장화홍련:기억의 조각’, MWU 코리아 어워드서 이노베이션 부문 수상
5민랩 ‘장화홍련:기억의 조각’, MWU 코리아 어워드서 이노베이션 부문 수상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11.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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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래프톤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크래프톤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이 제작한 방탈출 PC 게임 ‘장화홍련:기억의 조각’이 ‘메이크 위드 유니티(MWU) 코리아 어워드 2023’ 시상식에서 베스트 이노베이션 부문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유니티 코리아는 지난 8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400여건을 접수받아 유니티 전문 심사단의 평가와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14개 작품을 선정했다.

베스트 이노베이션 부문은 장르, 캐릭터, 구성 등 게임 내 요소가 신선한 게임에 수여된다. ‘장화홍련:기억의 조각’은 이야기, 퍼즐, 아트워크의 완성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7회를 맞이한 MWU 코리아 어워드는 유니티 엔진 기반의 우수한 국내 콘텐츠를 발굴하고 국내 유니티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목적으로 기획된 시상식이다. 시상 부문은 게임 및 인더스트리 분야 각 6개 부문과 특별상 2개 부문, 최고 우수작 2개 부문 등 총 16개 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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