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철근 누락' 사퇴 공석 인사…부사장에 이상욱 감사원 본부장 선임
LH, '철근 누락' 사퇴 공석 인사…부사장에 이상욱 감사원 본부장 선임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11.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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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철근 누락 사태로 사퇴한 임원들의 후임을 일부 선발했다.

LH는 13일 인사에서 이상욱 감사원 국민감사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상욱 부사장은 행시(38회) 출신으로 감사원 대변인, 행정안전감사국장, 재정경제감사국장, 감사교육원장 등을 지냈다.

국민주거복지본부장은 고병욱 인천도시공사 도시재생본부장이 맡게 됐다. 박동선 지역균형발전본부장은 국토도시개발본부장으로 보직 이동했다. 오주헌 공공주택사업본부장은 기존 직을 유지하는 동시에 1급직에서 상임 이사로 승진했다.

박동선 본부장의 보직 이동에 따라 이지순 지역균형발전본부장이 신규 인사로 배정됐다. 다만 이지순 본부장은 1급직으로, 임원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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