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앤다커 모바일'에서 'TL'까지…지스타 2023 관람 포인트
'다크앤다커 모바일'에서 'TL'까지…지스타 2023 관람 포인트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11.01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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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부터 기존 게임까지
배틀로얄·퍼즐·MMO 등 장르도 다양
체험형 행사 확대에 즐길거리도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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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2' 전경 (사진=연합뉴스)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위메이드 등 국내 유수의 게임사들이 지스타 2023에서 선보일 게임을 공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만큼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예고됐다. 각 게임사가 준비한 체험 이벤트도 관람 포인트다.

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이날 지스타 2023에서 선보일 출품작을 공개했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이 가장 눈에 띈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배틀로얄 장르의 ‘생존’과 던전크롤러 장르의 ‘탐험’, RPG의 특징 요소 등을 융합해 원작의 재미를 구현한 게임이다. 크래프톤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플랫폼의 특성과 모바일 게임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조작 방식을 적용했다. 크래프톤만의 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시연대도 마련한다. 크래프톤은 이 밖에도 시뮬레이션 장르 PC 게임 ‘inZOI(인조이)’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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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크래프톤

넷마블은 다양한 부대행사를 전면에 내세웠다. '체험'을 키워드로 삼고 3개의 출품작을 몸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먼저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오리진(Origin)', 'RF 온라인 넥스트', '데미스 리본' 등을 출품한다. 100부스 규모에 170여대의 시연대를 마련했다. '일곱 개의 대죄:오리진'에서는 리오네스 토벌 대회, 페르젠 광산 타임어택 이벤트를 개최한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이벤트 모드(몬스터 웨이브)'로 승부를 겨루는 무대 이벤트를, '데미스 리본'은 유명 버추얼 유튜버가 게임을 시연하고 캐릭터들을 소개하는 이색적인 현장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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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넷마블

각 행사에는 성우 남도형을 비롯해 인플루언서 '김성회, 변승주, 꾸티뉴, 와나나, 뜨뜨뜨뜨, 푸린, 임선비 등이 참여해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엔씨소프트는 다작으로 물량 공세를 펼친다.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 TL)를 비롯해 ‘배틀크러쉬’, ‘프로젝트G’, ‘프로젝트M’, ‘LLL’, 프로젝트 BSS’, '퍼즈업 아미토이' 등 7개의 게임을 선보인다. 엔씨 개발진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게임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관람객과 소통에 나선다. 아울러 김블루, 쵸단, 우정잉, 여푸 등 유명 인플루언서와 함께 출품작을 즐기는 무대 행사도 펼친다.

스마일게이트는 간판 게임 '로스트아크'를 모바일로 이식한 '로스트아크 모바일'을 공개한다. '로스트아크 모바일' 전시관은 콘텐츠 체험존과 미디어 전시관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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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스마일게이트

콘텐츠 체험존에서는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로스트아크 모바일’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콘텐츠 체험존은 3개 구역으로 조성된다. 각 체험존은 시연자들에게 서로 다른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인 위메이드는 2종의 신작을 내놓는다. 위메이드엑스알의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와 라운드원스튜디오의 야구 게임 '판타스틱4 베이스볼'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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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위메이드

위메이드와 위믹스 모델인 가수 청하도 관람객을 기다린다. 청하는 18일 B2C 전시관 위메이드 부스에 위치한 스페셜 스테이지에 오른다.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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