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숫자로 돌아보는 크로니클 1년' 영상 공개
컴투스, '숫자로 돌아보는 크로니클 1년' 영상 공개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3.08.18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지=
이미지=컴투스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컴투스는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크로니클'의 국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여정을 숫자로 돌아보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컴투스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소환사로는 '키나'가 뽑혔다. 키나는 아군을 회복시키거나 강화할 수 있는 지원형 소환사다. 2위는 원거리 마법으로 적을 공격하는 '오르비아'가, 3위는 탱커형 소환사 '클리프'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신비의 소환서 누적 사용 횟수는 약 9222만개를 기록했다. 이용자들이 힘을 모아 쓰러뜨린 레이드는 약 1483만번, 1년 간 진행된 PvP 전장은 약 688만회를 나타냈다.

지금까지 크로니클에 출시된 소환수는 총 429종에 달한다. 이 가운데 각 속성별로 가장 많이 사랑 받은 소환수도 공개됐다. 불 속성에는 사막여왕, 물 속성은 선인, 바람 속성은 뱀파이어, 빛 속성은 가루 등이다. 어둠 속성은 카우걸이 선정됐다.

1년 동안 이용자들이 사용한 골드 재화는 1304조가 넘었다. 탐색대에서 가장 많이 획득한 아이템에는 제작 아이템 ‘나뭇가지’가 올랐다. 소환수 스킬 성장 재화 ‘데빌몬’은 약 240만마리에 달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