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 현대重 회장, 판교 GRC 현장 방문…"50년 도약 핵심으로"
권오갑 현대重 회장, 판교 GRC 현장 방문…"50년 도약 핵심으로"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2.05.13 17:2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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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중공업그룹
현대중공업그룹 글로벌R&D센터(GRC) 조감도 (사진=현대중공업그룹)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이 판교 글로벌R&D센터(GRC)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척 상황 등을 점검했다.

현대중공업그룬은 권오갑 회장이 오는 11월 입주를 목표로 경기 판교에 건설 중인 GRC에서 주요 계열사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권오갑 HD현대 회장과 정기선 사장,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부회장, 강달호 현대오일뱅크 부회장·주영민 사장, 손동연 현대제뉴인 부회장·조영철 사장, 최철곤 현대건설기계 부사장, 조석 현대일렉트릭 사장, 박종환 현대에너지솔루션 부사장 등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현대중공업이 판교에 짓는 GRC는 연면적 5만3000평, 지상 20층, 지하 5층 규모로 지어진다. 현재 87%의 공사 진척률을 보이고 있다. 이곳에는 HD현대, 한국조선해양, 현대제뉴인, 현대오일뱅크 등 총 17개사가 입주할 예정으로 R&D(연구·개발)․엔지니어링 인력 등 50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GRC는 그룹의 기술력을 한 곳으로 모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그룹의 제품 개발 관련 기초 연구를 포함해 미래 신사업을 창출하는 신기술 확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GRC에는 국내 최고의 에너지 효율화 시스템이 적용돼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건물의 생애 주기 관리가 가능하다.  또 각 사의 협업이 용이하도록 공유 오피스, 회의실 등을 설치하고 직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스마트워크 시스템 등도 도입될 예정이다.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은 “GRC는 현대중공업그룹이 기술혁신을 통해 새로운 50년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이 될 것”이라며 “최고 수준의 근무 환경을 조성해 직원들이 맘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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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q121 2022-05-18 13: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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